GS건설이 동해 데이터센터 2.4GW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 하나증권은 AI 데이터센터 수주로 인해 GS건설의 매출 도약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하나증권은 GS건설의 목표주가를 기존 4만5000원에서 5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