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미래에셋이 공모과정 확정 주문으로 오해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대해 미래에셋은 주관사로부터 공식 확인을 받았으며 소통 오류로 0주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법적 책임 검토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