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광한루가 국보로 지정되어 문화유산으로 보존된다
남원 광한루가 국가지정문화유산 국보로 지정되었다. 이 건물은 관리와 선비들이 시문을 짓고 교류하던 관영누각이다. 광한루는 판소리와 소설 '춘향전'의 배경이 되어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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