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화려한 사건 없이 한 인물이 다른 사람의 삶에 남기는 깊은 흔적을 조용히 보여준다. 이 작품은 브루스 베레스포드 감독과 에디 머피 등이 참여했다. 영화는 수잔 맥마틴의 이야기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