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외국 소설의 번역본을 커뮤니티에 게시했다가 저작권 침해로 고소를 당했다. 이 사건에서 번역가는 원저작자에게 허락 없이 번역본을 출간하여 저작권을 주장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다. 이는 무단 번역과 관련된 저작권의 귀속 문제에 대한 논의를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