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우편요금이 5년 만에 인상되어 7월부터 편지 한 통 요금이 500원으로 조정됩니다. 이는 우편사업의 적자 확대와 서비스 유지를 위해 불가피한 조치입니다. 규격우편의 기준이 변경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