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의 날' 지정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안은 K-FOOD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한다. 이는 한국 음식 문화의 가치를 높이고 관련 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