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민간위탁 업체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노동자의 하루를 다루고 있다. 이들은 새벽 4시부터 작업을 시작하며 추운 환경 속에서 일한다. 이는 가난이 지속되는 현실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