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에 발생한 규모 7.2와 7.5의 쌍둥이 강진으로 인해 구호 작업 중 사망자 수가 증가했다. 호르헤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은 공식 확인된 사망자가 1943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강진 피해가 심각함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