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는 '5·18 희화화 응원'에 대해 재차 사과하며 윤리 및 역사 의식 붕괴를 인정했습니다. 이는 스포츠공정위 회부 결정에 따른 조치로 보입니다. 배재고는 이에 대해 고개를 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