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돌아온 연극 언체인이 실종 딸을 둘러싼 두 인물의 대면을 그린다
연극 '언체인'이 지난달 서울에서 개막했다. 이 작품은 실종된 딸을 둘러싼 두 인물의 대면을 다루는 2인 심리극이다. 마크와 싱어라는 두 인물이 극한 상황 속에서 탈출을 시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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