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중국, 베트남 등 6개국 단체관광객에 대한 비자 발급 수수료 면제 조치를 12월 31일까지로 6개월 연장하기로 했다. 이는 당초 6월까지였던 면제 조치를 연장한 것이다. 이러한 조치는 중국과 동남아 국가를 중심으로 단체관광객 증가 추세에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