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지진 첫 주 맥도날드가 병원으로 변신하며 혼란 속에서 시체 수습에 나섰다
베네수엘라 지진 첫 주 동안 맥도날드가 병원으로 변신하며 임시방편과 무력함이 특징이었다. 라구아이라 항구에서는 가족들이 신원 확인을 위해 길거리에 줄을 서서 수백 구의 시체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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