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 선수가 1069일 만에 두 자릿수 탈삼진을 잡아내며 과거의 모습을 되찾고 있다고 말했다. 안우진 선수는 앞으로 에이스의 면모를 보일 것을 예고했다. 이 내용은 키움팀과 관련된 경기에서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