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하츠투하츠가 대검찰청소년 마약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이들은 건강한 미래를 위해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청소년 대상 마약 예방 홍보 활동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