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실패, 치안 불안, 트럼프 압박 등의 요인으로 중남미 국가들이 우향우로 방향을 틀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복합적인 외부 및 내부 요인에 기인한다. 이는 해당 지역의 현재 상황에 대한 대응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