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선 9기의 첫 서울시장으로 취임식을 가졌다. 그는 향후 4년간 청년, 건강, 주택, 교통, 골목상권 관련 정책을 중심으로 서울을 변화시키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다섯 번의 선택에는 다섯 배 이상의 책임이 따른다는 점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