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순 어머니의 꿈과 삶의 역경을 마주한 딸의 이야기
정봉교 여사가 올해 팔순이 되셨다. 그녀는 지난해 문해학교 초등 과정을 마치고 현재 중학교 과정에 다니고 있다. 그녀는 유년 시절 한국전쟁을 겪었으며 피난 후 고향집이 소실되는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