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정미 여경협 전북지회장은 여성기업을 전북 경제 성장의 동력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이는 여성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다. 해당 발언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