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00만 달러의 구호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현지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는 현대차그룹의 인도주의적 지원 활동의 일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