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시 옥서면의 옛 하제마을에서 600년 된 팽나무가 남아 있으며, 주민들이 이 땅의 생명을 지켜내고자 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민들은 '66회 팽팽문화제'를 통해 사라진 마을의 기억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