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이 7월 1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그는 인천에서 교육을 마친 '인천 토박이'로서 시민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그가 처음으로 인천광역시장직을 맡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