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자들은 전날의 경험에 고무되어 다음 날 능선길인 찰스 부니언 트레일을 선택했다. 이 트레일은 웅장한 기암괴석과 빼어난 능선 풍경으로 스모키마운틴 최고의 하이킹 코스로 알려져 있다. 산행자들은 이 코스를 놓치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