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임직원 투표를 통해 초과이익성과급(OPI) 산정 기준을 기존 경제적부가가치(EVA)에서 영업이익 연동 방식으로 변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새로운 기준은 영업이익의 10%를 재원으로 삼으며, 이는 내년 1월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이 변경은 임직원 투표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