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은 조정식 의장에게 예측 가능한 법과 제도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한 AI 및 로봇 생태계에서 속도전이 필요하며 국회와 경제계 간 협력체를 만들 것을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