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의 한 폐모텔에서 공포체험을 위해 갔던 중학생들이 남성 2명과 여성 1명이 쓰러져 있는 채 발견되었다. 경찰은 이 사건을 수사하고 있으며, 여성은 병원에서 유서를 남겼다. 현재 부검이 의뢰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