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내 동해 무릉계곡을 포함한 주요 하천과 계곡 20곳의 수질 검사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5월부터 지난달까지 해당 지역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했다. 이는 여름철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는 데 안전하다는 것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