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는 교통약자법 전면 개정을 촉구하며 출근길 대중교통 탑승 시위를 재개했다. 이들은 출근 시간대 버스 승하차 지연으로 인한 시민 불편과 혼잡을 알렸다. 전장연은 서울시가 2025년까지 시내버스 전 노선을 확보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