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세 미만 영유아의 스마트폰 및 태블릿 스크린 노출이 언어 발달, 수면, 눈 건강, 정서 조절 등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연구진이 분석했습니다. 보고서는 생후 6개월 이전 스크린 노출과 자폐 스펙트럼 장애 선별검사 고위험군 연관성도 제시했으나 인과관계는 입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