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은 민선9기 취임과 함께 정부에 3기 신도시 성공 조건으로 교통 인프라 선행 구축을 요구했다. 그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의 성공을 위해 시가 요구하는 교통 인프라를 먼저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광명시의 교통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