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예술인들을 모욕하는 듯한 인사를 진행했으며, 이는 보은, 셀럽, 낙하산과 관련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사건은 정부의 예술인에 대한 태도와 관련된 문제로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