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배찬 파주시장 취임 후 민생 중심 행정 약속
손배찬 파주시장이 취임 후 재난 대비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민생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그는 행정은 시민을 위한 것이어야 하며 정치의 목표는 시민의 삶을 바꾸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손 시장은 말보다 결과와 민생을 통해 평가받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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