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인 장윤기의 부친이 아들의 살인 사건 관련 증거를 인멸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윤기는 지난달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이에 대해 장윤기의 엄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