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 인사인 장광철 박사의 제주포럼 불참으로 인해 유네스코는 베트남 국적의 다른 교육 분야 전문가를 연사로 참여시킬 계획이다. 유네스코는 장광철 박사를 화상 참여 연사로 섭외하기 위해 노력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