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창이 모은 사물, 사진, 사진가들의 작품을 통해 AI의 한계를 보여준다. 이는 인간의 창의성과 예술적 감각의 가치를 강조한다. 이 자료들은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영역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