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은 손흥민의 멕시코전 조기 교체 논란에 대해 "되지도 않는 걸로 어그로 끄는 것, 꼴 보기 싫어"라고 발언하며 화를 냈다. 이 발언은 2002 한일월드컵의 영웅으로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