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공격으로 도네츠크와 마리우폴을 연결하는 교량이 붕괴했다. 크렘린 정부는 해당 공격이 마을인 흐라니트네 근처의 말리 칼치크 강을 건너는 다리를 겨냥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