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인명구조견 '충성'이 7년간 재난 현장에서 활동한 후 은퇴식을 갖고 현장을 떠났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충성의 은퇴식을 개최했다. 이 과정에서 동료들은 충성의 현장 은퇴에 대해 아쉬움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