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이 빅리그 첫 홈런을 포함 2안타를 기록했으나, 팀은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3-23으로 참패했다. 송성문은 원정 경기에서 9번 타자로 출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