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용담대교 아래에서 반년 전 살해된 것으로 추정되는 30대 남성의 시신이 발견되었다. 목격자 신고로 인해 소방당국이 현장에 출동하여 시신을 확인했다. 경찰은 현재 해당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