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재단 주관 '2026 경상북도 예술로 사업' 참여예술인 매칭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필자는 지난 6월 한 달간 관련 사업 사전 협의 과정에 참여했다. 이 과정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방문하며 경험을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