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현충일, 세월호 기억식,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제주 4·3 추념식, 5월의 광주 등 여러 추념식을 거행했다. 그러나 국가폭력으로 희생된 사북 지역 항쟁과 관련하여 다루지 않은 점이 아쉽다는 지적이 있다. 이는 대통령의 행보에서 누락된 역사적 사건에 대한 논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