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에 비가 갠 후 함양 화림동 계곡을 따라 산책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감상했다. 수풀 사이로 산수국이 피고 새들이 지저귀는 평화로운 풍경이었다. 이 계곡은 남덕유산에서 발원한 금천이 흐르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