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국민평안 선명상중앙본부가 서울 충정사에 선명상 치유센터를 개원하고 상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 센터는 한국 불교의 수행법인 선명상을 현대인이 실천할 수 있도록 재해석한 명상법을 기반으로 한다. 이를 통해 도심 속에서 명상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