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통합돌봄이 시행 100일을 맞았으며, 현재 3만 7천여 명이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받았다. 정부는 이 성과를 바탕으로 제도 보완과 지역 간 격차 해소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는 통합돌봄 서비스의 운영 성과를 기반으로 향후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