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5개 구청장이 민선 9기 첫날 1호 결재를 통해 향후 4년간의 구정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이들은 인공지능(AI), 선한 영향력, 효율, 안전, 시민주권 등을 주요 기조로 삼았습니다. 동구청장은 AI 중심 경제도시 대전환 중장기 계획을 결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