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은 번아웃이나 보어아웃과 같은 소진 상태를 경험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러한 상태는 혼자 감당하기 어렵다는 점이 언급되었다. 이는 공익활동가들을 대상으로 한 논의에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