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장관의 스페인 방문 희망과 한국의 교육 여건 문제 제기
프랑스 노동부 장관이 무더위를 피해 스페인에서 생활과 노동 방식을 배우고 싶어 하지만, 한국은 현재 가르칠 여유가 없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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