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대표팀은 월드컵에서 32강 탈락했으나 자부심을 가지고 귀국했다. 이들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 대표팀은 미국으로 향하는 여정을 계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