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자들이 적대적으로 변하면 정치와 외교의 도구는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다. 이는 경쟁 관계에서 적대감이 발생했을 때 정치적 수단이 무력화됨을 의미한다. 즉, 적대적인 상황에서는 정치·외교적 도구가 효과를 발휘하기 어렵다.